현재 소망교회의 성도이다. 소망교회 대학부 겨울수련회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고, 곽선희 목사님을 통해 크리스찬으로 세례를 받게 되었다.
선교단체 CCC에서 신앙공동체 생활을 시작하였고, 그 이후에는 캠퍼스에서 ‘법대기독학생회’를 리더로 섬기고, 또한 캠퍼스의 기독학생연합회에 참여하면서 캠퍼스 복음화에 관한 사명에 동참했다.
대학교를 졸업하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강남 사랑의교회 청년부에서 새롭게 신앙공동체 생활을 시작하며 옥한흠 목사님과 오정현 목사님으로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도를 배우며, 말씀으로 훈련받는 신앙 생활을 했었다.
프란시스 쉐퍼의 신학을 통해 재확인된 신앙관을 가지고 있으며, 신학과 함께, 정신과 분석의로서 ‘아직도 가야 할 길’의 저자, 모건 스캇 펙(M. Scott Peck)의 영향을 받아 카를 융의 심리학을 연구하며 ‘복음주의 실존신학’을 탐색하고 있다.